“대한민국 아이스크림 브랜드 파워 부라보콘”

“Korean ice cream brand Power Bravo Cone”

40년이 넘도록 국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최장수 아이스크림 부라보콘은 세계적 인증기관 기네스로부터 인정을 받았으며,
아이스크림 브랜드파워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아이스크림으로 함께해 온 국민 아이스크림 부라보콘!~
그 영광의 순간마다 패키지 디자인이 언제나 함께하고 있습니다.

1. 부라보콘 Package History

부라보콘 패키지의 역사는 1975년 탄생부터 2021년 현재까지 해마다 점진적으로 리뉴얼을 거치면서 40년간 변화를 거듭해 왔습니다.그런 브랜드 파워를 반세기 동안 하나하나 다지고 만들어 왔습니다. 빅브랜드는 결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으며 그 좋은 예시를아래 부라보콘의 리뉴얼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트렌드와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변화하는 브랜드 역할.

오늘날의 디자인은 입체감을 강조하는 기존 엠블럼에서 평면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입체감을 강조하던 화려한 3D에서 간결하고 직관적인 2D 디자인으로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는 '자동차'라는 개념이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변화하는 움직임을 통해 패러다임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디자인분야에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식품업계에도 서서히 이러한 예시를 종종 찾아볼 수 있으며 부라보콘이 이런 변화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복고&레트로 트렌드의 장르라고 볼 수도 있고 개인의 해석하기 나름일 수도 있겠습니다~^^

출처 http://naver.me/xlWsb8hQ

3. 장수 브랜드 패키지를 만들어가는 마케팅 중요성.

‘청각’&‘운율’을 이용해 소비자들의 머리속에 기억으로 각인시키다.
로고송으로 성공한 예는 너무나도 많아서 손으로 미처 꼽기 힘들 정도이다. 특히 70년대를 풍미했던 로고송들 중에는 아직까지도 우리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것들이 적지 않음은 바로 이 로고송의 위대함을 말해주는 것이 아닐까?“열 두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둘이서 만나요 부라보콘. 살짜쿵 데이트. 해태 부라보콘.” 이 로고송이 성공하자 해태는 로고송 뒤에 “아이스크림은 해태, 부라보콘도 해태.”라는 문구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epicapet/110103740936

빙과업계에 따르면 해태아이스크림은 지난 4월 대표 제품 부라보콘의 모델로 배우 이병헌을 기용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부라보콘의 TV 광고는 부라보콘 리뉴얼과 동시에 다니엘 헤니 광고모델로 쓴 2011년 이후 10년 만이다. 그만큼 해태아이스크림이 올해 부라보콘 매출 확대에 힘을 실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부라보콘은 1970년에 출시된 장수제품으로 콘 아이스크림에서 2위에 오른 제품이며 기성세대에겐 익숙하지만 MZ세대에겐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부라보콘을 이들에게 알리는 게 목표이며 롱런하는 제품은 지속적인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 필수요소인지 각인시키는 부분입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hy010102/130101985824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5395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