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유기농 아기과자 팜투베이비 소프트바 패키지 디자인.

우리 아기만을 위한 팜투베이비 프리미엄 유기농 100% 쌀과자는 심플함을 기본으로 재료의 원물을 귀여운 캐릭터와 조합하여 퓨어한 느낌의 디자인 컨셉을 구축, 엄마가 사랑스런 아이에게 주고 싶은 건강한 아기쌀과자로 자리 잡았습니다.이렇게 만들어진 팜투베이비 소프트바 패키지 디자인은 고객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하며 경쟁사와 차별화 되는 패키지 컬러를 선보입니다.

소프트바 패키지 디자인

1. 캐릭터+심플함으로 디자인을 완성하다.

유기농 재료를 각각의 쁘띠한 캐릭터로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링을 함께 접목시키는 디자인을 구상하였습니다.
이러한 작은 디자인 요소 하나가 고객사의 실제 매출의 증대 효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은 디자이너 관점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며 이처럼 다양한, 작지만 효과적인 의도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예시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 산업통상자원부선정 GOOD DESIGN 선정.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디자인 컨셉과 소비자가 필요한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디자인을 하기 위해 디자이너는 맡겨진 과제를 하나하나 충실히 풀어나아가는 것이 결코 쉽게 않은 과정인 것을 모든 디자이너가 경험하며 이에 따른 다양한 시안과 수많은 수정을 거치게 됩니다.그러나 이런 과정이 없다면 결코 모두가 만족할 만큼의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는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결국 팜투베이비 레인보우 소프트바의 디자인이 GOOD DESIGN 선정되기까지 위와 같은 여러 고민이 디자인 여정에 숨겨져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 줍니다.

3. 팜투베이비만의 통일된 디자인 라인업 구축하라.

팜투베이비의 제품군을 아래 중국 진출 프로모션 광고에서 보실 수 있는데 다양한 맛과 형태의 과자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회사의 제품들의 디자인을 같은 분위기의 톤&매너로 도출해 내는 것은매우 중요하며 의미있는 작업입니다. 디자인의 일관성 없는 제품 라인업은 해당 회사의 이미지와 브랜드 파워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한 회사의 디자인을 구축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광고주와의 유기적 커뮤니케이션과 치밀하고 세부적인 계획이 필수 요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프리미엄 떡카페 “홍설”

2013년 겨울 '홍설' 브랜드 디자인을 시작하여 이듬해 매장을 런칭한지 8년이 지난 현재, 입소문 탄 지역 맛집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홍설’은 100% Truth 순수 국내산 팥&유기농 밀가루에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제품을 만든다는 기업의 철학으로‘홍설’을 찾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떡 카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 ‘홍설’ Brand Story

‘홍설’의 네이밍은 ‘맛스런 빨간 팥이 눈처럼 하얀 찹쌀떡과 어우러진다’하는 뜻으로 그렇게 네이밍 작업은 시작되었습니다.로고작업은 캘리그래피를 적용하여 한국적인 떡 카페의 이미지를 보다 충실히 표현하였으며 ‘우리 팥 명가’라는 슬로건은 우리 땅에서 난 좋은 원재료만을 사용하는 정직한 기업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2.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브랜드 네이밍’의 중요성.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브랜드 네이밍이란? 기업들이 공들여 만든 상품과 서비스가 가진 우월성이나 개성, 차별화된 전략을 가장 잘 표현하면서도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도록 브랜드 이름을 짓는 것입니다. 브랜드 네이밍이 중요한 이유는 소비자가 제품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첫 번째 기준이 브랜드명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브랜드와 상표권 등록의 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홍설’ 브랜드 네이밍은 로고 디자인 작업 후 전문 변리사를 통하여 상표등록을 하여 소중한 지적 재산권을 소유하였습니다.어느 누구도 쉽게 쓸 수 없는 자신만의 브랜드 네이밍, 이제는 그 중요성을 인지하여야 합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mouche007/220882095454

3. 단지 좋은 브랜드로만 끝나지 않는 지속적인 마케팅 프로모션.

‘프로모션 마케팅’이라고 하면 보통 쿠폰, 할인, 사은품을 떠올립니다.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탄탄한 전략이 필요며,프로모션 마케팅 목표 설정에서부터 어떤 유형을 선택할 것인지, 전반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데까지 프로모션 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실행하는것이 가장 핵심입니다. ‘홍설’은 좋은 네이밍과 로고를 제작 후 지속적인 마케팅 프로모션과 브랜드 톤&매너에 부합하는 심플, 미니멀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하여지속적인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하고 있는 좋은 사례입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mouche007/220882095454

“대한민국 아이스크림 브랜드 파워 부라보콘”

40년이 넘도록 국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최장수 아이스크림 부라보콘은 세계적 인증기관 기네스로부터 인정을 받았으며,
아이스크림 브랜드파워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아이스크림으로 함께해 온 국민 아이스크림 부라보콘!~
그 영광의 순간마다 패키지 디자인이 언제나 함께하고 있습니다.

1. 부라보콘 Package History

부라보콘 패키지의 역사는 1975년 탄생부터 2021년 현재까지 해마다 점진적으로 리뉴얼을 거치면서 40년간 변화를 거듭해 왔습니다.그런 브랜드 파워를 반세기 동안 하나하나 다지고 만들어 왔습니다. 빅브랜드는 결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으며 그 좋은 예시를아래 부라보콘의 리뉴얼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트렌드와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변화하는 브랜드 역할.

오늘날의 디자인은 입체감을 강조하는 기존 엠블럼에서 평면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입체감을 강조하던 화려한 3D에서 간결하고 직관적인 2D 디자인으로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는 '자동차'라는 개념이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변화하는 움직임을 통해 패러다임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디자인분야에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식품업계에도 서서히 이러한 예시를 종종 찾아볼 수 있으며 부라보콘이 이런 변화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복고&레트로 트렌드의 장르라고 볼 수도 있고 개인의 해석하기 나름일 수도 있겠습니다~^^

출처 http://naver.me/xlWsb8hQ

3. 장수 브랜드 패키지를 만들어가는 마케팅 중요성.

‘청각’&‘운율’을 이용해 소비자들의 머리속에 기억으로 각인시키다.
로고송으로 성공한 예는 너무나도 많아서 손으로 미처 꼽기 힘들 정도이다. 특히 70년대를 풍미했던 로고송들 중에는 아직까지도 우리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것들이 적지 않음은 바로 이 로고송의 위대함을 말해주는 것이 아닐까?“열 두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둘이서 만나요 부라보콘. 살짜쿵 데이트. 해태 부라보콘.” 이 로고송이 성공하자 해태는 로고송 뒤에 “아이스크림은 해태, 부라보콘도 해태.”라는 문구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epicapet/110103740936

빙과업계에 따르면 해태아이스크림은 지난 4월 대표 제품 부라보콘의 모델로 배우 이병헌을 기용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부라보콘의 TV 광고는 부라보콘 리뉴얼과 동시에 다니엘 헤니 광고모델로 쓴 2011년 이후 10년 만이다. 그만큼 해태아이스크림이 올해 부라보콘 매출 확대에 힘을 실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부라보콘은 1970년에 출시된 장수제품으로 콘 아이스크림에서 2위에 오른 제품이며 기성세대에겐 익숙하지만 MZ세대에겐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부라보콘을 이들에게 알리는 게 목표이며 롱런하는 제품은 지속적인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 필수요소인지 각인시키는 부분입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hy010102/130101985824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5395926

고급분유의 최강자 일동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

갓 태어난 아기에게 모유수유 만큼 좋은게 어디 있을까?
그러나 아기엄마들 중에는 어쩔 수 없이 분유를 먹여야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이런 경우 아기에게 정말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유제품들 중에서 어떤 제품이 가장 좋은 제품일까? 수입분유가 좋은 제품일까? 이 질문에 예비 엄마들이나 수유를 하는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제품이 하나 있습니다. 강남 부자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일동후디스 산양분유는 2003년 첫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장수브랜드로써 뿐 만 아니라 분유업계 최고의 고급브랜드로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산양분유가 최고급 분유로서 지위를 유지한 비결과 브랜드 탄생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1. 지구의 마지막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답을 찾다

‘100% Pure New Zealand’ 를 국가 슬로건으로 내세울 만큼 청정에 대한 뉴질랜드의 일관된 국가 정책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만큼 유명합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국내 유아식 전문기업 일동후디스의 노력도 한 몫을 했습니다.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시대적 관심과 요구가 점점 커져 갈 때 일동후디스는 친환경 식품으로 평생건강에 기여한다는 기업이념을 실현하고자 노력하였고 그 답을 뉴질랜드에서 찾았습니다.
전 국토가 마치 골프장처럼 잘 정돈된 녹지로 이루어져 있는 뉴질랜드의 청정 환경은 요즈음 우리나라에서 유행하고 있는 동물복지를 이미 실현한 것처럼 자연 그대로를 유지합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이러한 환경에서 생산된 제품에 대해 바로 반응을 보여 주었습니다.

2.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트랜드의 흐름을 바로 알아차린 안목

건강과 자연, 먹거리에 대한 소비 트랜드는 특히 갓 태어난 신생아와 관련된 것이라면 얘기는 무척 신중해 집니다.
그런 면에서 일동후디스가 표방하는 ‘청정 뉴질랜드 자연방목’ 컨셉은 분명 강력한 호소력이 있습니다. 서두에서 언급 하였듯이 강남의 부자들은 건강에 관한 한 비용을 결코 아끼지 않으며 그러한 인식은 일반 중산층 소비자들에게 까지 어어져 시장 점유율 80%라는 놀라운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마케팅 포인트를 정확히 공략한 것입니다.
또한 제품의 패키지디자인을 런칭 초기부터 거의 바꾸지 않고 일관된 비쥬얼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출처 : http://www.foodis.com/html/themes/www/web/event/2020/20200706/w/event.jsp

3. 전 자동 제어시스템의 생산공장

산양분유 완제품을 생산하는 데어리고트사는 집유와 동시에 바로 제품의 생산공정으로 이어지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최대한 제품의 신선함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OEM 완제품으로 세계 20여개국에 수출 판매되는 제품들이 이 회사를 통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dgc.co.nz/

4. 브랜드의 미래

현재까지 누려 온 산양분유의 독보적 지위는 계속 될 것인가? 세상에는 결코 영원한 것이 없기 때문 입니다.
이미 경쟁사들이 유럽의 값싼 원유를 수입하여 더 낮은 가격의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더 커졌습니다.
소비의 주체인 신생아의 출산율은 오래전부터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시장환경이 썩 좋은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비관적이지도 않습니다. 소비자의 마음에 한번 각인된 인식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도는 매년 발표되는 각종 소비자 조사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여러 소비자조사 단체에서 발표하는 유아식부문 브랜드 관련 발표에서 10년 넘게 연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비록 홍보효과는 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지만 아직도 1등에 대한 한국인들의 신뢰는 여전하니까요.^^ 지금까지는 청정의 이미지로 그 지위를 지켜왔으나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제는 이보다 더 앞선 미래의 아젠다를 찾는 것과 그것을 풀어내는 마케팅적 안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출처 : https://youtu.be/KjZW5WYLnGc

프리미엄 비건 라이프의 시작 ‘호울’

건강을 의미하는 [Wholesome]에서 유래된 호울죽은 '음식이 곧 약'이라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의 단순한 이치를 "약선 식물"을 통해 죽 한 그릇에 구현하고자 하였으며 호울죽에 담긴 약선 식물의 힘이 건강한 삶을 지켜줄 것이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1. 마음 한 그릇, 건강 한 그릇 “호울”

누군가를 걱정하는 마음, 누군가에게 걱정을 받는 마음 그런 마음을 담아 죽 한그릇 담아내며 정성스럽게 쑤어 낸 죽은 말하지 않아도 그런 마음을 알게 합니다. '나는 당신을 걱정하고 있어요'라고요.죽은 배부르지 않아도 빨리 꺼질지 몰라도 그 마음 만큼은 오래 남으며 그 마음을 지키기 위해 “호울”은 한 그릇만이라도 든든한 죽을 만들고자하였으며 ‘호울’의 디자인은 그렇게 시작하였습니다.

2. 맛있는 건강에 디자인을 입히다.

‘좋은 약은 쓰다’라는 옛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음식도 맛이 없으면 찾지 않습니다.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원재료의 진한 풍미, 재료 본연의 맛이 주는 자연스러운 향미가 식품첨가물 없이도 얼마든지 맛을 낼 수 있다는 호울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씨즐과 원재료 이미지를 패키지 전면에 넣었으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죽의 이미지에 맞게 톤앤매너(Tone & Manner)를 유지하며 디자인 옷을 하나씩 입혀 갑니다.

3. 소비자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니즈&컨셉을 충실하게 담아내다.

‘호울’ B.I는 디자인 범위에 어느 위치든 안정되게 어울리는 조형미를 염두한 형태로 구축하였습니다.또한 패키지에서 기본적으로 충족해야하는 제품의 통일성&차별화와 함께 8가지 제품 이미지의 컬러를 적용하여 추후 더 다양한 카테고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확장성까지 고려한 디자인 전략으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제품 컨셉을 충실하게 담아 내었습니다. 나아가 소비자의 트렌드&니즈를 꼼꼼히 반영하도록 전개하였습니다.

출처 : https://www.farmtobaby.co.kr/wholejouk.php